어떤 메시지에 어떤 반론이 나왔는지, 이 병원은 왜 도입했고 저 병원은 왜 멈췄는지. 회사가 가장 알아야 할 것들이 담당자의 기억과 개인 노트에만 남습니다.
담당이 바뀌고, 지역이 바뀌고, 두 번째 제품·두 번째 시장으로 넘어갈 때 첫 번째에서 배운 것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커졌는데 커머셜은 매번 리셋됩니다.
본사는 현장 반응을 모른 채 전략을 세우고, 현장의 신호는 전략까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인데 같은 데이터를 보지 않습니다.
방향을 설계하고, 커머셜 HQ를 구축하고, 함께 운영합니다.
세 단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우리 제품이 어떤 시장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팔려야 하는지 — 커머셜 시스템의 방향과 범위를 설계합니다.
커머셜 HQ를 구축합니다. 현장 경험을 마더스크립트, 세일즈 툴킷, 병원·의료진 어카운트 맵으로 구조화하고, 영업 현장에서 한 사이클을 함께 돌리며 실제로 쓰이게 만듭니다.
세운 커머셜 HQ를 실제 업무에서 계속 쓰고 다듬습니다. 현장 신호가 들어오고, 전략이 함께 갱신됩니다.
제안서에서 방향과 범위를 설계하고, S2A에서 커머셜 HQ를 구축하고, mlab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세 단계가 끝나면 회사 안에 커머셜 HQ가 자리 잡습니다.
우리 제품이 어떤 시장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팔려야 하는지 정하고, 회사 안에 어떤 경험이 쌓여 있는지 봅니다. 구조화의 범위와 순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흩어진 현장 경험을 마더스크립트, 세일즈 툴킷, 어카운트 맵으로 구조화합니다. 영업 현장에서 한 사이클을 함께 돌리며, 개인의 경험이 회사의 구조가 됩니다.
방문 기록과 현장 반응이 계속 들어와 구조를 최신으로 유지합니다. 한 번 세운 커머셜 HQ가 살아있는 자산이 됩니다.
세 단계가 끝나면 회사 안에 커머셜 HQ가 남습니다. 마케팅과 영업이 같은 데이터로 일하고, 새 담당자도 새 시장도 같은 구조에서 시작합니다.
Medical Device Industry Experience
New Product Launch & Market Development
Industry-Specific Subscribers
Industry Content Published
Course Participants
다양한 채널에서 의료기기 영업·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의료기기 회사에서 세일즈와 마케팅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1등급부터 4등급까지, 의료기기를 시장에 처음 들이고 넓혀가는 전 과정을 직접 다뤘고요.
시장 분석부터 전략 수립, 판촉 기획, 세일즈 트레이닝까지 — 목표를 정하고 영업이 실제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일을 전문적으로 해왔습니다.
그 경험을 의료기기 회사가 바로 쓸 수 있는 마케팅·영업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뉴스레터·유튜브·링크드인·강의에서 현장의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방법을 고객사 안에 하나의 커머셜 HQ로 세웁니다.
Strategy to Action(S2A) 컨설팅과 mlab 운영, bluenote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지속 가능한 커머셜 시스템을 만드는 것.
현장에서 생긴 노하우가 회사 안에 남는 구조를 만들어, 회사는 자산을 얻고 실무자는 실행 역량을 갖게 됩니다.
의료기기 회사와 사람들이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커머셜 HQ는 현장 신호를 계속 받을 때 살아 움직입니다.
S2A로 세운 구조를 실제 업무에서 계속 쓰고 다듬도록,
회사별 상황에 맞춰 함께 운영합니다.
구축한 구조의 적용 및 유지 지원
방문 기록과 현장 반응을 전략에 계속 반영
실무 적용을 위한 맞춤 피드백
실행 중심 워크숍 및 문제 해결 세션
bluenote는 회사 안에 흩어져 있는 현장 경험을 구조화해,
회사가 반복해서 쓰는 자산(커머셜 인텔리전스)으로 만듭니다.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