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품인데 영업사원마다 설명이 다르고, 무엇이 핵심인지 정리된 게 없습니다. 메시지가 사람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잘하던 영업사원이 떠나면 그가 쌓은 화법과 대응도 함께 사라집니다. 개인에게만 쌓이고, 회사에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마케팅이 만든 전략과 자료가 정작 영업 현장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전략과 실행이 따로 굴러갑니다.
전략 수립부터 실행 체계 구축까지, 의료기기 회사에 맞춤형 커머셜 HQ를 설계합니다.
우리 제품이 어떤 시장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팔려야 하는지 — 방향과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커머셜 HQ를 만듭니다. 키 메시지에서 출발해, 영업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마더스크립트·세일즈 툴킷·트레이닝까지 한 라인으로 설계합니다.
구축한 커머셜 시스템이 실제 업무에서 유지·운영되도록 지원합니다.
커머셜 시스템은 전략(마케팅)과 실행(영업)을 하나의 루프로 잇습니다. 마더스크립트가 방향을 공급하고, 영업 현장의 신호가 다시 전략을 다듬습니다.
세그멘테이션·포지셔닝·키 메시지·디시전 트리·세일즈 머테리얼을 한 권으로 묶은 전략의 원본입니다. 담당자 개인의 머릿속이 아니라 팀 전체가 공유하는 공통 언어가 되어, 마케팅과 영업이 같은 방향을 봅니다.
방문 전 어떤 메시지로 무슨 목표를 갖고 갈지 설계하고(Pre-call Planning), 방문 후 어떤 반응과 반론이 나왔는지 기록하고(Call Report), 그 신호를 근거로 수요를 예측합니다(Forecast). 마더스크립트가 공급한 방향이 현장에서 실행되고, 현장의 신호가 다시 전략으로 되돌아옵니다.
bluenote는 실행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고 실행합니다.
현재 영업·마케팅 구조, 리소스, 시장 내 위치를 진단합니다. 무엇이 작동하고, 무엇이 누락되었는지 파악합니다.
시장 맥락에 맞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설계합니다. 경쟁사 대비 명확한 키 메시지를 개발합니다.
영업과 마케팅이 하나로 작동하는 커머셜 HQ 프레임워크를 구축합니다. 마더스크립트와 세일즈 툴킷이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시스템을 가동하고, 영업팀 트레이닝을 통해 내부에서 자체 운영할 수 있도록 이양합니다. 이후 mlab으로 지속 지원합니다.
Medical Device Industry Experience
New Product Launch & Market Development
Industry-Specific Subscribers
Industry Content Published
Course Participants
다양한 채널에서 의료기기 영업·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J&J와 Cardinal Health에서 세일즈와 마케팅(PM)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1등급부터 4등급까지, 의료기기를 시장에 처음 들이고 넓혀가는 전 과정을 직접 다뤘고요.
시장 분석부터 전략 수립, 판촉 기획, 세일즈 트레이닝까지 — 목표를 정하고 영업이 실제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일을 전문적으로 해왔습니다.
이 경험을 의료기기 회사가 바로 쓸 수 있는 마케팅·영업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뉴스레터·유튜브·링크드인·강의에서 현장의 인사이트를 꾸준히 나눕니다.
이제 이 방법을 고객사 안에 하나의 커머셜 HQ로 세웁니다.
Strategy to Action(S2A) 컨설팅과 mlab 운영 —
bluenote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지속 가능한 커머셜 시스템을 만드는 것.
한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 남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회사는 자산을 얻고, 실무자는 실행 역량을 갖게 됩니다.
의료기기 회사와 사람들이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전략 실행 컨설팅(S2A) 이후 구축한 커머셜 HQ를
실제 업무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회사별 상황에 맞춰 개별 운영됩니다.
구축한 시스템의 적용 및 유지 지원
시장 변화에 맞춘 전략 점검 및 보완
실무 적용을 위한 맞춤 피드백
실행 중심 워크숍 및 문제 해결 세션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